2018.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2018 이 시대의 문학인 남상원 시인“시집 , 산에 얽힌 이야기 기록”
2018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선정된 남상원 시인의 시집 <山 너머 山>이 출간됐다. 정미면 승산리 출신인 남상원 시인의 문학 세계는 3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는다. 단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1970년 미호중학교에 부임해 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시인의 시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2018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선정된 남상원 시인의 시집 <山 너머 山>이 출간됐다. 정미면 승산리 출신인 남상원 시인의 문학 세계는 3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는다. 단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1970년 미호중학교에 부임해 국…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 내에서도 ‘문향문학동인회’라는 문학동아리를 창단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시를 써왔던 그는 대학에서 주최한 문학상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바쁜 생업 탓에 책과 가까이 하긴 힘들었지만 틈틈이 시를 읽고 쓰면서 문학에 대한 끈을 놓치지 않았…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쿨렐레 등으로 구성된 딜라나밴드가 노래 3곡을 연주했고, 이옥하 시인이 시를 읊었다. 이 시인의 가슴을 울리는 시낭송으로 야외 음악회를 찾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성에 젖게 했다. 또한 송악어린이집 교사들로 구성된 우쿨렐레 음악 봉사단도 함께 해 흥겨운 …
2018.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게 △3부 내 곁에 두신 △4부 사랑 △5부 슬픔은 슬픔 그대로 △6부 시인의 항구 등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 3부까지는 삶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4부에서 6부까지는 사랑, 시, 슬픔 등 감각을 이루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꾸준히 매주 …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점점 무더워지는 이런 여름날에는 마음이 시원해지는 시를 소리 내어 읽고 싶다. 초여름 땡볕을 머리에 담뿍 이고 조막만한 모과가 툭, 툭 떨어진다 지구의 중심을 향해 자신을 던지는 거다 익기를 기다리지 않고 고스란히 바치는 모과 같은 사랑 있어 가을은 …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사람들은 시를 읊는 낭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색소폰, 첼로 등 악기 연주에 빠져 들었다. 무더운 여름 날, 예술로 하나 된 밤으로 사람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지난 6일 고대면 …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꽃씨> 외 4편의 작품이 당선되면서 정식으로 등단했다. 심사위원들은 임 시인의 시세계에 대해 “<민들레 꽃씨>를 통해 자연의 섭리와 다시 태어나는 생태를, <수석 한 점>에서는 생명이 없는 돌을 의인화한 생명을 잘 표현했다”며 “시대를 이끌어 갈 수 …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2005년에 창단됐다.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한수풀도서관을 통해서 시를 배운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들었다. 시를 통해 인연을 맺었기에 창단 초기에는 시 문학단체였지만 현재는 시를 비롯해 수필, 소설, 희곡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다루는 문학단체로…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합니다. 본질이 뭔데요? 1960~1970년대 문단에 나와 지금까지도 시를 쓰는 시인이 있습니다. 반세기 넘게 시로 사는 시인이 많을수록 우리는 행복합니다. 죽은 시인의 살아 있는 시가 더 큰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1960년대 핫바지 입고 시피리 …
2018.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묶어 <당진문학>을 발간해오고 있다. 시낭송과 시화전을 열어 시민들에게 시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선사하고, 독서문화축제에 참가해 회원들의 시집을 전시·배포한다. 또한 생활문화예술제에서는 체험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타 지역의 문인협회 지부와 교류하며…
2018.04.06 · 문화·교육 · 임아연
…근 두 권의 책을 읽고 있다. 하나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기형도 시인의 시집 <입 속의 검은 잎>이고, 또 다른 하나는 피천득 작가의 수필 <인연>이다. 김 공예가는 SNS를 통해 친해진 타 지역 교사에게 두 권의 책을 추천받아 읽게 됐다. 특…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시인은 어릴 때부터 시인을 꿈꿨다. 학창시절에는 김소월 시인과 김용택 시인의 시를 많이 읽었다. 그리고 지난해 가을, 이 시인은 마음 속에서만 갖고 있던 꿈을 드디어 이뤘다. 이 시인이 월간 문학세계에서 시 <안성목장의 봄>, <꽃길 1>, <꽃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