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규환 시인 시선집 출간
김규환 시인이 그동안 써 온 시를 묶어 시선집 <별 소리가 들린다>를 내놓았다. 이번 <별 소리가 들린다>는 김 시인이 지난 2016년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선정되면서 발간한 시집 <오늘> 다음으로 발간한 시선집이다. 김 시인은 “흩어져 있는 것들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시인 마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규환 시인이 그동안 써 온 시를 묶어 시선집 <별 소리가 들린다>를 내놓았다. 이번 <별 소리가 들린다>는 김 시인이 지난 2016년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선정되면서 발간한 시집 <오늘> 다음으로 발간한 시선집이다. 김 시인은 “흩어져 있는 것들을 …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시인들의 시에 선율이 붙었다. 그리고 가수들이 숨을 불어 넣어 노래했다. 풀솜노리공작소(대표 유난영)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를 지난 1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했다.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는 ‘마음으…
2023.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시인들의 시에 선율이 붙었다. 그리고 가수들이 숨을 불어 넣어 노래했다. 풀솜노리공작소(대표 유난영)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를 지난 1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했다.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는 ‘마음으…
2023.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박미영 시인이 올해 3월, 1학년 친구들과 봄에 대해 수업할 때였다. 박 시인이 아이들에게 나비와 벌이 서로 만났다면 무엇을 할지 질문을 던졌다. 그는 ‘서로 인사해요’ 혹은 ‘우리 같이 놀래’와 같은 대답을 기대했다고 작가의 말을 통해 말했다. 하지…
2023.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없던 것처럼 자랑스럽게 꿋꿋이 뿌리를 내렸다 참 다행이다 퍼렇게 멍든 마음 찬란한 황금빛으로 펼쳐내고 말없이 바라보는 이에게 고개를 숙이고 겸허함에 마음은 뭉글 뭉글 한 조각 한 조각 쪼개지어 각자의 하얀 속살 내보이는 날 아름다운 구슬땀 행복이 있…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게이션을 따라 꼬불꼬불 도로를 타고 마을 안으로 들어가다 보면 ‘최정재 시인의 마을’에 닿는다. 마을 길이 익숙지 않은 초행길이라면 쉽게 찾지 못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길 못 찾겠다’면서 손님들이 성토도 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대구, 창원, 거제, …
2023.07.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우강면 창리 출신의 김근당(본명 김영호) 출향 시인이 첫 장편소설 <역사의 골짜기에 피는 꽃>을 발간했다. 지금은 없어진 우강면 창리의 큰 팽나무 아래가 그의 집이었단다. 1944년에 태어나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이후 서울로 떠나 학업을 마쳤…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땅이 살아 있는 만큼 농부의 손도 분주하 다. 분주한 속에서도 문현수 시인은 매주 시를 써왔다. 농부의 삶과 사람 과 자연의 이야기, 그리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담아냈다. 평생 시를 곁에 두고 살아온 문현수 시인이 등단했다. 이제는 농부 시인으로 더…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그는 “어린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 정착해 살아왔지만, 여전히 고향은 마음속 깊이 애틋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며 “당진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 기쁘고 자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동생과 같이 묵묵히 고향을 지키고 있는 분들께 진심으로 …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가 뭔가를 하나씩 이뤄온 삶이 참으로 신기해요.” 허가은(본명 허지원) 시인이 첫 시집 <일어나>를 발간했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나 오뚜기처럼 섰던 그의 인생을 담은 시집이다. 그는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 삶에서 잠시 주춤하고 있…
2023.01.09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 출향 시인인 인정희 시인이 지난해 연이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인 시인은 윤동주별문학상과 UN NGO 문학대상을 비롯해 파리에꼴드어워드 시화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윤동주 별 문학상은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문학신문사와 윤동주문학상위원회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