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이석기 시인
…버지는 귀한 집에 둘째 아들로 태어나셨다. 우체국 공무원으로 탄탄대로의 인생 길을 가시다가 군대를 가지 않은 것이 화근이 돼 늦은 나이인 서른이 넘어서야 제대하셨다. 그 후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시골 구석구석을 누비는 우편 배달부로 일하며 육남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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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시인 인생'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버지는 귀한 집에 둘째 아들로 태어나셨다. 우체국 공무원으로 탄탄대로의 인생 길을 가시다가 군대를 가지 않은 것이 화근이 돼 늦은 나이인 서른이 넘어서야 제대하셨다. 그 후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시골 구석구석을 누비는 우편 배달부로 일하며 육남매를…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은 · 본명: 김영희 ·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 · 시집 「전화 속에서 울고 있는 내가 누 구인지 아는 그대」, 「오래, 오래란 말」 · 당진문인협회 회원 · 원주 KBS 아나운서 활동 · 서울 CBS, 강릉 MBC 성우 활동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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