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음 2년은 대화도 안 통하고 음식도 달라 서로 어려웠어요. 먼 타국으로 시집와서 음식도 안 맞고 말도 안 통해 어려워하는 며느리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 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내 딸 자식이 먼 나라에 가서 산다고 생각하니 안쓰러워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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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집 외국인'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음 2년은 대화도 안 통하고 음식도 달라 서로 어려웠어요. 먼 타국으로 시집와서 음식도 안 맞고 말도 안 통해 어려워하는 며느리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 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내 딸 자식이 먼 나라에 가서 산다고 생각하니 안쓰러워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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