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2 · 정책·행정 · 우현선
출향시인 최제형 시집 발간
당진 출신 최제형 시인이 시집 <바람이 머무는 자리>를 펴냈다. 최제형 시인은 현재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천시청소년수련관장으로 아동청소년지도 및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한국문인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이사와 한국아동문학회 인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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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시집 출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02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 출신 최제형 시인이 시집 <바람이 머무는 자리>를 펴냈다. 최제형 시인은 현재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천시청소년수련관장으로 아동청소년지도 및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한국문인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이사와 한국아동문학회 인천…
2012.06.07 · 지역사회 · 우현선
<독도의 옷자락 돛폭처럼 그립다> 시인 125명이 참여해 출간한 <독도의 옷자락 돛폭처럼 그립다> 시집에 당진 홍윤표 시인이 참여했다. 이번 시집에 참여한 시인들은 경철, 경규희, 한분순, 정위진 등 시조시인과 함동선, 성기조, 송수권, 김소엽,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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