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식당·카페 자정까지 이용 가능
…난 11일을 기점으로 크게 줄어든 가운데, 18일부터 방역지침이 완화돼 식당·카페 이용시간은 자정까지, 이용자는 10명까지 허용된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당진지역에서만 2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1일(10명 발생)을 제외하고는 매일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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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식당 카페'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난 11일을 기점으로 크게 줄어든 가운데, 18일부터 방역지침이 완화돼 식당·카페 이용시간은 자정까지, 이용자는 10명까지 허용된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당진지역에서만 2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1일(10명 발생)을 제외하고는 매일 1…
2021.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포함되지 않는다. (4단계 지역 제외) 24시까지 매장 운영이 가능했던 식당과 카페의 운영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하며, 22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노래연습장과 유흥시설, 목욕탕도 22시 이후에는 이용할 수 없다. 행사와 집회에 참여…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현 카페 아디스브라운 자리에서 레스토랑 인디아나를 운영했다. 하지만 전기적 요인으로 간판에서 불이 나며 카페는 물론 뒷 건물, 집까지 모두 전소됐다고. 그는 “화재가 나고 지금까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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