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식당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식당 카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박기욱

    청심회 일일찻집

    당진군청 내 조직된 청심회(회장 차수진) 회원들이 지난 15일 군청 내 카페테리아와 구내식당에서 ‘이웃사랑 나눔 일일찻집·일일식당’을 개최했다. 차수진 회장은 “일일찻집과 식당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은 ‘희망 2012 나눔 캠페인’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2.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망 좋은 바닷가, 소나무밭에서 커피 한 잔

    … 앉았다 쉬어갈 수 있는 나무 의자와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숯불바베큐를 맛 볼 수 있는 식당과 펜션도 들어섰다. 서해 바닷바람 맞으며 차 한 잔 안섬휴양공원의 핵심은 소나무밭과 바다다. 바닷물이 들어오는 만조 때면 섬으로 변한다하여…

  3.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 (5) - 아산시 세계꽃식물원] 봄 마중 갈까요?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준다. 식물원 안에는 허브차를 마실 수 있는 작은 카페와 먹기 아까울 만큼 아름다운 꽃을 넣어 만든 꽃비빔밥을 맛 볼 수 있는 식당도 마련되어 있다. 앵무새체험관도 놓치지 말아야할 것 중 하나다. 노란 깃털이 앙증맞은 앵무새 15…

  4.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당진시대 수다클럽(1)] “당진에선 밤에 아이가 아프면 속수무책”

    …많지 않아서 인지 당진은 마트들도 타 도시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이다. 식당이 많이 들어서긴 했지만 가격이 비싸고 서비스가 좋지 않아 외식하기도 어렵다. 도은주 : 우스갯소리로 ‘당진스럽다’는 신조어가 유행이라고 한다. ‘가격은 높은데 서비스가 좋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