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식사도 가능한 전통 찻집”
전통찻집 4월애가 당진에 문을 열었다. 전통 찻집 4월애는 봄의 시작을 아리는 4월을 좋아하는 김성애(49) 대표가 정한 이름이다. 청주가 고향인 그녀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해 27년째 당진에 살아가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플루트 앙상블과 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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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식사도 가능'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통찻집 4월애가 당진에 문을 열었다. 전통 찻집 4월애는 봄의 시작을 아리는 4월을 좋아하는 김성애(49) 대표가 정한 이름이다. 청주가 고향인 그녀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해 27년째 당진에 살아가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플루트 앙상블과 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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