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성하리 2반, 개 사육장 놓고 시끌
…화 시키고 있다”고 못 박았다. 시에서는 개 사육장 설립이 허가가 아닌 신고제이기 때문에 성하리 견사가 신고를 하고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어서 악취와 소음만으로 법적 제제를 가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당진시청 산림축산과 담당자는 “가축법상 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고 오폐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화 시키고 있다”고 못 박았다. 시에서는 개 사육장 설립이 허가가 아닌 신고제이기 때문에 성하리 견사가 신고를 하고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어서 악취와 소음만으로 법적 제제를 가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당진시청 산림축산과 담당자는 “가축법상 개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