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서비스 확대냐, 사례관리 약화냐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노인대학 등과 중복될 우려가 높다. 이에 신성대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는 “이후 사회복지관으로 운영하면서 프로그램 대상자가 중복되지 않도록 역할을 명확히 해야 한다”며 “중복 문제는 물론 다른 복지관의 역할도 모호해 질 수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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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신기원 신성대학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노인대학 등과 중복될 우려가 높다. 이에 신성대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는 “이후 사회복지관으로 운영하면서 프로그램 대상자가 중복되지 않도록 역할을 명확히 해야 한다”며 “중복 문제는 물론 다른 복지관의 역할도 모호해 질 수 있다…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김덕성 대호지농협 조합장 △남우용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인희 부천대학교 교수 △한기…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3월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한 주민자치협의회의 활동이 이제 10개월째에 접어들었다. 10개월 정도 시행한 것을 놓고 성과를 내놓으라고 한다면 이는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역주민과 기타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형식적…
2015.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소광섭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교 교수의 사회로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본 연구소 이사)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이어 구자생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과 이선재 당진시 여성가족과장,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 공무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5일까지 진행된다. 강의는 신성대학교 신기원 교수가 맡으며 갈등의 개념부터 유형별 원인을 통해 위원들이 갈등해결의 주체로서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한편 당진시는 주민자치역량강화를 위해 …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연장에서 ‘서민경제 활성화 범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신기원 신성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호서대학교 정군오 경제통상학부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충남발전연구원 신동호 산업경제연구부장과 이상준 책임연구원, 한기흥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장,…
2015.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소영 남부노인복지관장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유문상 국민연금공단 홍성지사장, 이상호 당진시복지재단 사무국장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 진행된 지난해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 평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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