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문화체험 fun! fun!
… 갈색 점토를 직접 주무르며 갖가지 작품을 만들어냈다. 이들은 하나같이 신기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미래외국어학원의 강사로 있는 코리(캐나다, 24, 여)씨는 “세번째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며 “문화적이고 재미있다”고 말했다. 역시 같은 학원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신기 재미'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갈색 점토를 직접 주무르며 갖가지 작품을 만들어냈다. 이들은 하나같이 신기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미래외국어학원의 강사로 있는 코리(캐나다, 24, 여)씨는 “세번째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며 “문화적이고 재미있다”고 말했다. 역시 같은 학원에서…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인 이진환(52, 신리)과 찍은 사진이다. 나의 군 생활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이후에 난 삼사관 학교 조교로 복무하며 장교들을 훈련시켰다. 지금 생각해 보면 동네사람과 함께 훈련소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세번째 사진은 1970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