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 그 중 하나는 마을의 지명과 관련이 깊은 고래샘이다. 장정리는 원래 신라 경덕왕때부터 큰 우물이 있다하여 정곡이라 불리었다고 한다. 장정리에는 마르지 않는 용출수가 나오는 샘이 있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주민들은 고래가 물을 뿜듯이 물이 잘 난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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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라 마지막'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 그 중 하나는 마을의 지명과 관련이 깊은 고래샘이다. 장정리는 원래 신라 경덕왕때부터 큰 우물이 있다하여 정곡이라 불리었다고 한다. 장정리에는 마르지 않는 용출수가 나오는 샘이 있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주민들은 고래가 물을 뿜듯이 물이 잘 난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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