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6 · 지역사회 · 김기연
[3년째 효도잔치 여는 신흥모텔사우나 전재영 대표] “단 하루라도 신명나게 보내시길 바랄 뿐”
…한 압박(?)에 못이기는 척 인터뷰에 응해줬다. “3년째인데 점점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주고 있습니다. 처음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무엇인가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보람을 느끼지요.” 이날 하루에만 700여명 이상 오신 것 같다며 뿌듯해 하는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명나는 어르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16 · 지역사회 · 김기연
…한 압박(?)에 못이기는 척 인터뷰에 응해줬다. “3년째인데 점점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주고 있습니다. 처음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무엇인가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보람을 느끼지요.” 이날 하루에만 700여명 이상 오신 것 같다며 뿌듯해 하는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