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 종 희 당진군 가정복지과 부녀복지계장
“솔직히 매주 신문을 정독하지는 못했지만, ‘당진시대’는 저에게 있어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당진으로 발령받던 95년 처음으로 당진시대를 접했다는 당진군 가정복지과 박종희(37세) 부녀복지계장은 ‘지역신문이 당진주민들에게 상당히 큰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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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문을 기다리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직히 매주 신문을 정독하지는 못했지만, ‘당진시대’는 저에게 있어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당진으로 발령받던 95년 처음으로 당진시대를 접했다는 당진군 가정복지과 박종희(37세) 부녀복지계장은 ‘지역신문이 당진주민들에게 상당히 큰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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