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개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신설상가 개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개운한 국밥과 쫀득한 수육이 일품”

    진한 국물에 소주 한 잔 생각나는 장터소머리국밥이 지난 6월 시장오거리 인근에 문 열었다. 15년 전 당진에 내려온 우민영 대표는 남편과 함께 캐주얼 의류매장 체이스컬트를 운영하고 있다. 여행 중 소머리국밥 맛집에 방문한 우 대표는 그 맛에 반해 매장…

  2.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찬 이태우, 박향숙 대표“믿고 먹을 수 있는 반찬”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하고 있으며,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식사 뒤에도 개운하다. 더불어 해파리무침의 경우 이 대표만의 비법을 통해 비린내를 제거한 뒤 새콤달콤하게 요리한다. 또한 이 대표는 전도 직접 부치기 때문에 믿고 먹어도 된다고 강조했다. 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