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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신설상가 고기'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고기는 씹는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를 일일이 손으로 뜯어내 상용하기 때문에 식감이 뛰어나며 손 쉽게 먹을 수 있다. 조리하는 입장에서 양지를 칼로 썰어내면 편…

  2.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꿩 고기 샤브로 건강한 맛을”

    “당진에서는 맛 보기 어려웠던 꿩고기의 담백한 맛을 더 샤브에서 느껴보세요. 적은 기름기와 부드러운 살코기, 진한 육수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담백한 육질로 임금님께 진상되던 꿩고기를 주 메뉴로 선보이는 꿩 고기 샤브 전문점 더 샤브가 문을…

  3.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홍익육계장이석주 대표]파와 양지로 깊은 맛 낸 육계장

    …잡는 보쌈의 매력은 ‘매실장아찌’다. 달달하고 새콤한 매실장아찌와 보쌈 고기를 곁들여 먹으면 궁합이 잘 맞아 맛은 물론이거니와 소화에도 좋다. 고기는 한약재를 넣고 적당한 조리 시간으로 익혀 잡내가 없고 부드러움이 살아 있다. 또한 궁중만두는 피가 얇…

  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활용해 많은 손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이 곳을 활용하고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했다”며 “기존에 신발 벗고 방으로 올라서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 의자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소띠돈띠에서는…

  5.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읍내동 죠인쉐프뉴욕 당진점] 뉴욕 분위기에서 즐기는 식사

    …스토랑이다. 죠인쉐프뉴욕에는 패밀리 세트와 커플 세트가 인기 메뉴다.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세 가지 스테이크와 여러 종류의 피자·파스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두툼한 스테이크는 풍부한 육즙이 가득하고 오리엔탈, 갈릭, 데리야끼 소스 등 입맛에 맞는 …

  6.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대덕동 참족유재서·이윤임 대표 한방약재를 더해 구수한 족발

    …는 차별화를 두어 고추, 마늘, 생강, 당귀 등 한방약재를 넣은 육수에 고기를 삶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서울에서 자영업을 운영하던 유재서 대표는 여기저기 끌려다니는 듯한 삶에 싫증을 느껴 고향에 내려와 가게를 시작했다. 그는 “원래는 식당을 할…

  7.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기름은 빠져나가고 육즙은 살아 있는 것이 이 집의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고기를 먹은 후 느끼함이 싹 가시도록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최병조 대표는 “인스턴트식의 조미료 가득한 냉면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일본 간장과 가쓰오부시 등 일본식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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