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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신설상가 고향'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친정집 카페(어묵,국수,커피 전문점)“친정엄마가 만드는 오곤국수”

    …, 국수 전문점 친정집 카페가 지난 17일 읍내동에 문 열었다. 울산이 고향인 박영애 대표는 7년 전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올라왔다. 웰빙음식과 커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양식 자격증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고 두 자격증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음…

  2.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채운동 통큰할매 순대국 채운점 이상화 대표“푸짐한 순대국 한그릇 뚝딱”

    …점 통큰할매 순대국 채운점이 지난 25일 채운동에 문을 열었다. 목포가 고향인 이상화 대표는 동생과 함께 3년 전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전에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오리요리 전문점을 운영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순대국으로 …

  3.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취향저격 건어물이 한가득!”

    …난달 21일 새롭게 문 열었다.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는 경기도 부천시가 고향이다. 영양사로 일하던 박 대표는 결혼 후 당진으로 터를 옮겼고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찡오언니를 개업했다. “건어물을 참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

  4.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놀부 항아리갈비 최대훈 대표“갈비와 부대찌개를 한 번에”

    …훈 대표는 서해대교가 개통된 이후 당진에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고향인 신평면 맷돌포에 맷돌포바다횟집을 열고 지난 16년 동안 운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업종변경을 고려하던 최 대표는 신평면 거산리에 놀부 항아리갈비를 개…

  5.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년 동안 살았다. 불…

  6.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쌀로 튀겨낸 ‘웰빙’ 고로케

    … 지난 10월 문 열었다. 고선생 고로케 당진점의 이은진 대표는 예산이 고향이다.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오게 됐고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장사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어떤 가게를 열까 고민하던 가운데 남편이 좋아하는 고로케로 매장을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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