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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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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신설상가 고향'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감자탕 전문점 고향산천 감자탕이 지난달 11일 대덕동에 자리했다.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오던 이영희 대표가 다시금 감자탕에 도전했다. 서천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

  2.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3.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 동천홍“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 동천홍이 지난 6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박명숙 대표의 고향은 부산이다.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천안으로 올라온 그는 남편과 함께 줄곧 중국음식점을 운영해 왔다. 그러던 중 남편과 가깝게 지내던 주방장과 연락이 닿아 당진을 찾게 됐…

  4.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상오리로 이전 개업했다. 우리동네 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유금예 대표는 고향인 순성면 봉소리와 가까운 지역에서 우리동네 추어탕을 선보이고 싶어 가게 이전을 결심했다. 가마솥에서 푹 끓인 미꾸라지를 바구니에 담아 뼈를 걸러 양념한 옛날식 추어탕을 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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