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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깔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3년

14건 · '신설상가 깔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숯불 향 품은 장어…맛도 영양도 만점”

    … 노력 끝에 마련된 원조낙동강숯불장어는 넓은 주차 공간과 큰 창이 있고 깔끔한 분위기로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 번에 인원 12명을 수용할 수 있는 룸 공간도 2개 있어 회식이나 단체 모임을 가지기에 더할 나위 없다. 부부 임대업·김숙경 대표는 자…

  2.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 대표는 “사계절면옥의 갈비탕은 고기의 지방을 전부 제거해 국물이 맑고 깔끔하다”며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가장 주문양이 많아 푸짐하게 제공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불고기전골과 육개장 등 별미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불고기전골은 고기판…

  3. 2023.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Nami& HAIR (신평면 거산리) “각질·노폐물 씻겨주는 헤드스파로 힐링”

    …을 때와 안의 느낌이 180도 다르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감각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손님을 반긴다. 당진이 고향인 이남희 원장은 신평면 거산리에는 젊은 사람도 많지만, 이들이 갈 수 있는 미용실이 많지 않은 게 아쉬웠다고. 이 마음에 트렌디한 감…

  4. 2023.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교동짬뽕 (수청동) 신상일·나창선 부부“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얼큰한 교동짬뽕”

    …가, 건더기로는 해산물이 들어가기에 교동짬뽕의 맛은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얼큰한 것이 특징이다. 만약 좀 더 구수한 맛을 원한다면 차돌짬뽕을 선택하면 된다. 차돌짬뽕에는 고기가 들어가 기름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한편 짜장면은 유니짜장을 선보…

  5.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신평면 금천리  컬투치킨&포차 신평사랑점포차 메뉴와 육회를 함께 즐기는 치킨집

    … 대표를 만나면서 몇 가지 변화가 있었다. 내부 주방과 외관을 정비하며 깔끔한 모습을 갖췄고, 단촐했던 메뉴를 대폭 확대했다. 현재 이곳에서는 후라이드와 양념과 같은 기본 치킨메뉴는 물론 마늘·간장·칠리·크림 양념치킨, 양념과 간장마요·마늘·갈비맛의 …

  6.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손님에게 날개를 달아줄 ‘예쁜 옷가게’

    …의 셀프 인테리어가 더해진 예쁜 옷가게는 흰색 톤의 인테리어로 화사하고 깔끔하다. 처음 문 열 당시 주 고객층은 30~40대를 타깃으로 했는데, 한 달도 안 돼 70대까지 찾아올 정도로 고객층이 폭넓어졌다. 그는 “다양한 연령의 손님들이 찾아주셔서 감…

  7. 2023.04.0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코코넛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만남

    …물씬 풍겼던 카페코지는 김소정 대표의 손길로 베트남의 분위기를 걷어내고 깔끔하고 따듯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카페 오운이 자리한 곳은 오피스 상권이라 점심시간이면 앉을 자리도 없이 사람들로 붐빈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회사로 돌아가는 직장인들 덕에 조금은…

  8. 2023.03.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쌀로 만든 디저트 어때요? (읍내동, 라이스데이)

    …와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고,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준 내부 인테리어로 깔끔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매장에는 테이블이 서너 개 있어서 골목을 지나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디저트를 먹을 수 있다. 라이스데이는 ‘배달의민족’으로도 배달 주문도 가능…

  9. 2023.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에스프레소가 함께 하는 로스터리 카페

    … 덧붙였다. 셀프 인테리어한 카페는 다크 그레이와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깔끔하게 꾸며졌다. 큰 유리창과 흰색 커튼 사이로는 따스한 햇볕이 비추는 이곳에서는 잠시 휴식할 수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스카치 크림라떼’는 스카치 크림을 직접 만들어 …

  10.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행정동 채화당유기농 밀가루로 만들어 건강한 수제쿠키

    … 규모의 채화당 내부는 화이트우드 인테리어에 분홍색의 포인트 벽을 더해 깔끔하며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매장에서도 쿠키를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도 배치했다. 또한 이곳은 케이지 또는 유모차 동반 시 애견과 함께 출입도 가능하며, …

  11.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2nd태화루 김종산 대표 한식으로 새로운 시작 나선 ‘제2의 태화루’

    …. 새로운 시작을 위해 주방과 홀 내부 등 인테리어 공사를 했다. 더욱 깔끔해진 2nd태화루 내부에는 중화요리집일 때와 달리 룸을 없앴지만 폴딩도어와 파티션을 통해 분리된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다. 오랜 중화요리 경력으로 한식에는 생소할 것이라는 생각…

  12.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수청동 하모니어스“그윽한 핸드드립 커피 향을 느껴보세요”

    …흰색으로 인테리어하고 가구와 가전 등 요소요소를 흰색과 검은색으로 두어 깔끔한 분위기를 냈다. 넓은 테이블과 의자는 편안함을 주고, 드립카페를 지향하면서 핸드드립바를 마련했다. 특히 하모니어스에서는 핸드드립 커피를 주문할 경우 커피뿐 아니라 커피 향을…

  13. 2023.01.01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엄지마라탕“깔끔하고 담백한 엄지마라탕!”

    …남편의 제안으로 당진을 찾게됐다. 그는 지인의 가게에서 마라탕을 맛보고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 한국인의 입맛에 거부감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개업을 결심하게 됐다. 마라는 얼얼할 마(痲)와 매울 랄(辣)라는 뜻으로 얼얼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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