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어신전 활어회 | 김인규 대표]“믿고 먹을 수 있는 횟집‘어신전’”
‘모든 어종을 믿고 먹을 수 있는 가게’라는 뜻에서 이름 지은 어신전 활어회. 15년째 당진에서 일식집 실장으로 활동해온 김인규(33)씨가 ‘정직’을 바탕으로 문을 연 활어회 전문점이다. 지난 달 10일 첫 손님을 맞이한 어신전은 완도 및 진주,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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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신설상가 먹을'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모든 어종을 믿고 먹을 수 있는 가게’라는 뜻에서 이름 지은 어신전 활어회. 15년째 당진에서 일식집 실장으로 활동해온 김인규(33)씨가 ‘정직’을 바탕으로 문을 연 활어회 전문점이다. 지난 달 10일 첫 손님을 맞이한 어신전은 완도 및 진주, 통영…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소리감투 등이 골고루 섞여 상에 오른다. 적당히 남은 양념과 밥을 볶아 먹을 수도 있어 식사로도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이교야채순대에서는 오소리감투라 불리는 돼지 위만 따로 판매하고 있다. 돼지 1마리에서 얻을 수 있는 양이 극소량인 탓에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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