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기에 잡내가 나지 않아 오리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오리주물럭의 경우 김 대표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짜고 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더불어 한방백숙의 경우 엄나무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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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신설상가 먹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기에 잡내가 나지 않아 오리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오리주물럭의 경우 김 대표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짜고 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더불어 한방백숙의 경우 엄나무 육수…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제한이 많았다. 하지만 오케이컨츄리도넛은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아들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순해 이를 당진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오케이컨츄리도넛을 개업하기로 다짐했다. 오케이컨츄리도넛은 3차까지 반죽을 발효한 뒤 만드는 도넛이기에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닭의 느낌과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황진수 대표는 ‘내 자식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강조하며 청결함을 가장 우선시한다. 닭에 직접적으로 닿는 튀김 기계는 매일 세척하고 기름 또한 매일 교환한다고. 한편 서산에 살고 있던 황 대표가 당진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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