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9년

5건 · '신설상가 먹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이교야채순대 | 이용일, 고영순, 이건희 가족]“담백하고 고소한 야채순대”

    …소리감투 등이 골고루 섞여 상에 오른다. 적당히 남은 양념과 밥을 볶아 먹을 수도 있어 식사로도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이교야채순대에서는 오소리감투라 불리는 돼지 위만 따로 판매하고 있다. 돼지 1마리에서 얻을 수 있는 양이 극소량인 탓에 시세…

  2. 2009.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동해 오리 추어매운탕 | 최은영 대표]“푸짐한 시골의 맛”

    … 거뜬히 식사할 수 있는 양이며 식성에 따라 남은 오리고기와 밥을 볶아 먹을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음식 서비스를 선보이는 게 목표입니다. 많은 분들이 푸짐한 시골의 맛을 느끼실 수 있는 동해 오리 추어매운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

  3. 2009.07.06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포항어탕 | 대표 손민호·정시내 부부]“아구와 광어로 맛을 낸 어탕수제비”

    …미는 뼈가 부드럽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회를 먹지 못하는 손님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포항어탕에서 자신있게 내놓은 또 하나의 음식 메뉴인 조개해물탕은 특별한 메뉴를 첨가하지 않고 8가지 조개류만으로 탕을 내어 조개탕 특유의 시원한 맛을 고…

  4.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장어한마리 | 대표 최성옥]“정성이 가득 담긴 소스로 맛을 내고 있죠”

    …념구이는 소스를 여러 차례 발라가며 구워내고 소금구이의 경우 직접 찍어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손님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대중적인 맛을 낼수 있도록 노력해 만든 소스입니다. 특히 장어와 궁합이 맞춰 장어한마리 만의 소스로 개발했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