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本참치 김현옥 대표무한리필로 즐기는 참치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本참치(이하 본참치)가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시작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본참치의 등장은 희소식이다.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바 테이블뿐만 아니라 룸이 마련돼 있어 편안한 분위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신설상가 무한리필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本참치(이하 본참치)가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시작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본참치의 등장은 희소식이다.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바 테이블뿐만 아니라 룸이 마련돼 있어 편안한 분위기…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계란찜, 버섯 탕수육 등 날마다 다른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밥은 무한리필로 손님이 먹고 싶은 만큼 제공한다. 이렇게 한 상 위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토속맛집의 비법은 ‘가족’에 있다. 순성면에서 5대 째 많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강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