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신설상가 서울'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비를 제공해 갈비의 혁명을 이루겠다는 정하신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서울에서 다양한 요식업 관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에 내려와 시장조사를 했죠. 당진이 물가가 비싸다는 점이 눈에 들어와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했고 가족 단위 손…

  2.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정원이 돋보이는 카페”

    …는 커피&정원이 지난 15일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옆에 카페를 차렸다. 장 대표는 “일…

  3.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다. 한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같은 이름의 김밥 전문점을 1년 동안 운영했으며, 이전에는 서울 통인 시장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