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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신설상가 손님' · 산업·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숯불 향 품은 장어…맛도 영양도 만점”

    … 들여올 때마다 300kg씩 공수하는데, 그 물량을 모두 소화할 정도로 손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부부는 “장어는 가장 상급품으로 평가받는 1등급 토종 자포니카만을 취급한다”며 “또한 장어 소스와 김치·장아찌·명이나물 등 밑반찬은 모두 직접 만들고…

  2.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 느낌의 음식들”이라고 말했다. 튀김 메뉴는 아이들도 좋아해 가족 단위 손님이 많이 찾는 음식이다. 닭 한 마리를 튀겨 낸 옛날통닭부터 태안 신진도에서 난 오징어가 들어가는 튀김까지 다양하다. 오징어 튀김은 겉은 바삭하면서도 너무 짜지 않도록 치킨 분…

  3.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절면옥을 개업했다. 주 대표는 “돈을 벌고 싶은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노후를 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냉면과 왕갈비탕, 불고기 전골이 주력 메뉴로 꼽힌다. 냉면은 시원한 물냉면과 달콤한 비빔냉면을 맛볼 수 있다. 면은…

  4. 2023.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복호두 당진점 (읍내동)  “답례품으로 추천하는 앙버터 호두과자”

    …생각이 들었다”며 “테이크아웃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인데도 불구하고 손님이 길게 줄서 있는 다른 지역의 복호두 지점을 보고 창업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바로 본사에 전화를 걸고 창업을 문의했고, 지점이 없는 당진에 복호두 당진점을 문 열게 됐다고.…

  5.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짠하고 회뜰날 (대덕동) “해산물 밑반찬으로 가득한 한 상”

    …경기도나 서울에서 간혹 당진을 찾아주실 때도 선창어부횟집을 와 주실 때 손님들에게 고맙고, 또 뿌듯했다”고 말했다. 단골을 마주하는 것이 행복했던 김 대표는 더 많은 단골을 만나고 싶었고, 고민 끝에 시내에 횟집을 문 열게 됐다. 짠하고 회뜰날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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