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0 · 정책·행정 · 민경자
[신설상가] 토스트 전문점 ‘훼밀리 토스트’ 이재복씨
… 어디 있을까? 지난 3일 오픈을 한 ‘훼밀리 토스트’의 이재복(28, 송악면 반촌리) 대표는 경기 불황에 맞서 천안에서의 안정된 직장 대신 과감히 자영업에 뛰어들었다. ‘평생 직장이란 없다’라는 마음으로 천안에서 김밥, 호프 장사를 했었다는 이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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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설상가 송악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1.10 · 정책·행정 · 민경자
… 어디 있을까? 지난 3일 오픈을 한 ‘훼밀리 토스트’의 이재복(28, 송악면 반촌리) 대표는 경기 불황에 맞서 천안에서의 안정된 직장 대신 과감히 자영업에 뛰어들었다. ‘평생 직장이란 없다’라는 마음으로 천안에서 김밥, 호프 장사를 했었다는 이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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