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신설상가 송악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2.09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한국 전통음식의 맛을 느껴보세요”

    서해대교의 풍경과 함께 한국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행담원이 송악면 부곡리에 문을 열었다. 30여년간 전통음식점을 운영해온 경력을 갖고 있는 행담원 김애자 대표는 당진을 서해안 시대에 발맞춰 새롭게 부상하는 곳으로 내다봤다. “각 기업들의 회식 및 …

  2.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신설상가] 이주단지 안에 있는 아기자기한 미용실

    ‘헤어 린’ 대표 김혜영 씨 송악면 이주단지 내 육교 앞에는 자주색 간판의 ‘헤어린’ 미용실이 자리 잡고있다. 아기자기한 문을 열고 들어서면 작고 아늑한 공간에 빨간 꽃 장식의 벽지가 눈에 들어온다. 요즘 개업하는 기업형의 큰 미용실과 달리 이곳은 작…

  3.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자신의 일이 더 매력적이라는 유가영 대표는 송악면 기지시리에 위치한 피부관리실 ‘궁'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가게를 마련했다는 유씨는 결혼하기 전부터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 일을 해 왔다. 유씨가 ‘궁’이라고…

  4.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설상가] 김도연 사장-신개념 양념곱창 전문점 ‘황금돼지’ 프렌차이즈를 위한 시험 매장

    …만이 아니라 서로가 성공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죠.” 김사장은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를 비롯해 몇 곳에 더 가게를 열고 손님들의 의견을 듣고 보완해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할 계획”이라며 “지금 개발하고 있는 양념이 완성되면 고추장양념 삼…

  5. 2007.01.15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설상가] 연꽃향이 나는 ‘낙지樂地’

    대표 김종복·황경희 송악면에서 연꽃을 재배하다가 지난 5일 낙지볶음밥 집을 연 김종복(47)씨. 김씨는 지난 7년간 연꽃을 재배하며 백련잎 차 등을 만들었었다. 그러나 “연꽃을 재배하다보니 수입원이 없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돌파구를 마련해야겠다 싶어 식…

  6. 2005.01.10 · 정책·행정 · 민경자

    [신설상가] 토스트 전문점 ‘훼밀리 토스트’ 이재복씨

    … 어디 있을까? 지난 3일 오픈을 한 ‘훼밀리 토스트’의 이재복(28, 송악면 반촌리) 대표는 경기 불황에 맞서 천안에서의 안정된 직장 대신 과감히 자영업에 뛰어들었다. ‘평생 직장이란 없다’라는 마음으로 천안에서 김밥, 호프 장사를 했었다는 이씨. …

  7. 2004.08.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신설상가탐방-뱅뱅당진점] “동기와 목표 한결 같죠”

    …기 쉽다. 그러나 지난 24일 뱅뱅 당진점을 확장 오픈한 김일환(51, 송악면 중흥리)·고은정(24)씨 모녀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뱅뱅을 찾는 손님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골라 기쁨을 드리는 일이 저희 모녀가 용기를 내 시작하게 된 동기이자 목표랍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