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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송악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신설상가 송악읍'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라상용 대표 커피로 펼치는 인생 2막

    … 오랫동안 일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형이 사는 송악읍 가교리에 터를 잡았으며 지금은 기지시감리교회 장로를 맡아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손재주 좋은 형이 집 마당에 커피 마시고 놀 수 있는 곳을 만들어줬다”며 “종종 …

  2.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비빔국수와 보쌈으로 지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예당비빔국수’가 송악읍 가학리에 송악점을 오픈했다. 예당비빔국수 송악점은 본점의 메뉴뿐만 아니라 조리 방식과 재료가 모두 같다. 가장 인기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

  3. 2020.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페이스북으로 기사 속보성 높여”

    … 앞으로도 SNS 활용이 잘 이뤄지면 좋겠다. -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 기사 기획이 좋았고 제목이 흥미를 끌었다. 다만 사진들이 도로 위주로 구도가 비슷해 아쉬웠다. 과거와 현재를 비교 할 수 있는 사진들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당진시대
  4.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한 우리동네식빵이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아파트 2차 후문에 문 열었다. 김수지·이정우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우리동네식빵은 매장이 작고 아담하지만 진열대에서 한참 서성이게 할 정도로 식빵이 다양하다. 알…

  5.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커피가 끌리는 곳, 더끌림으로 오세요”

    …과·제빵점에서 구매한 디저트도 함께 먹을 수 있다. 한편 이은만 대표는 송악읍 광명리 출신이자 송악농협의 조합원으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그는 “이 공간을 지역 주민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며 “송악 출신이자 조합원이기 때문에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