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자연으로(순성면 성북리) 인미희 대표그날의 제철 재료로 차리는 밥상
순성면 성북리에 새롭게 문을 연 ‘자연으로’는 직접 수확한 나물과 주변에서 나눈 제철 농산물로 매번 밥상을 달리한다. 정해진 메뉴를 반복하기보다 재료에 따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자연의 재료에 담긴 맛을 전하고 있다. ‘풀로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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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설상가 순성면'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순성면 성북리에 새롭게 문을 연 ‘자연으로’는 직접 수확한 나물과 주변에서 나눈 제철 농산물로 매번 밥상을 달리한다. 정해진 메뉴를 반복하기보다 재료에 따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자연의 재료에 담긴 맛을 전하고 있다. ‘풀로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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