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 당진읍 시곡리 ‘가마솥보리밥집’
얼핏 보면 언니와 동생처럼 보이지만 분명 어머니와 딸이다. 엄마인 최을순(50)씨는 주방에서, 딸인 복미순(30)씨는 홀에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모녀가 운영하는 전통 보리밥전문점 ‘가마솥보리밥집’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름 아닌 두 모녀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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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설상가 어머니'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얼핏 보면 언니와 동생처럼 보이지만 분명 어머니와 딸이다. 엄마인 최을순(50)씨는 주방에서, 딸인 복미순(30)씨는 홀에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모녀가 운영하는 전통 보리밥전문점 ‘가마솥보리밥집’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름 아닌 두 모녀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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