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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신설상가 어머니'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한때 어머니가 운영했던 식당을 아들이 이어받았다. 성악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음악의 길을 걸어온 손현승 대표가 지난 5월 신평면 금천리에 ‘장터국수’를 열었다. 요리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어머니 곁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음식에 대한 기억과 자신…

  2.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 대학에 진학하며 찾아 온 여유 속에서 새로운 삶을 고민했다. 27세에 어머니를 떠나보낸 임 대표 는 어르신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갖게 됐다. 그는 ‘어르신들이 편히 기대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고향인 당진에 돌아와 지난 2월 …

  3.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한나루카페(송악읍 한진리) 윤용경·김선희 대표 한진 포구의 추억을 담은 카페

    …문 열었다. 이곳은 건강을 고려한 발아 숙성 커피와 직접 달인 대추차,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가래떡과 조청 등 정성 어린 메뉴를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휴식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을 지향한다. 횟집에서 카페로 한나루카페는 김선희·윤용경 부부가 함께 운영…

  4.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메리뜰(수청동) 안수지 대표 “내 아이를 먹이는 마음으로 만듭니다”

    …며 직접 요리하는 시간이 일상의 즐거움이었고 요리 자격증을 다수 보유한 어머니와 식당을 운영했던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요리에 적성을 느꼈다. 안 대표는 이유식과 유아식을 직접 만들어 먹였고 집에 놀러 온 아이 친구들에게도 음식을 나눴다. 그는 “집에서…

  5.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유명간장게장(읍내동) 유명수 대표 “게장 맛보고 의료기기 체험하세요”

    … 처음 열었을 때는 된장찌개를 판매했는데 어느 날 새벽 운전을 하던 중 어머니가 해주시던 게국지가 문득 떠올랐다”며 “그 기억을 떠올려 메뉴를 바꾸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젓국을 사용해 국물이 구수하고 토속적인 맛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유명간…

  6. 2025.1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슬로우스푼 (원당동) 전인아 대표지역 농산물과 정성으로 빚은 한 끼

    …다. 전인아 대표는 인천 출신으로 서울과 성남에서 생활하다 약 5년 전 어머니와 동생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전 대표는 제과제빵 자격증과 바리스타 자격증, 그리고 푸드디렉터 자격증을 갖고 있었고 이를 활용해 동생의 가게에서 빵과 쿠키를 만들며 사람…

  7.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중 가족을 만나러 들른 합덕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 요리연구가인 어머니가 운영하는 한정식 ‘미당’(현 미당면옥)을 보며, 어린 시절에는 크게 느끼지 못했던 청보리밭과 자연의 풍경을 성인이 된 후 새롭게 바라보게 됐고, 이를 계기로 합덕에 정착해…

  8.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토박이로, 한때 안성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상을 치르던 중, 친오빠 구자화 씨가 구 대표가 부모님에게 해주던 국수를 떠올리며 “작게 국숫집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고 이 가게를 시작했다. 구…

  9.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요리사를 꿈꿨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김 대표가 어린 시절부터 고깃집, 호텔, 커피숍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다. 김 대표는 2019년 전…

  10.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 대표는 1993년생 청년이다. 오산에서 자라다 법조계 관련 일을 하다 어머니의 고향인 면천으로 이사 오면서 같은 일자리 를 찾았지만 관련된 일자리는 없었 다. 그래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당시 집에서 가까운 면천 읍성 안 면천 창고 카페에서 아르바…

  11.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정성스러운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미가네 시골밥상’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마치 가정집 같은 편안한 이곳에서 영양 가득한 한식을 맛볼 수 있다. 현경자 대표는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

  12.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가 구상한 공간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송은미 씨와 함께하는 ‘식물 카페’. 카페에 놓인 식물들은 모두 어머니가 직접 심었으며, 인테리어 역시 돌, 자갈, 원목 등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꾸며졌다. 또한 매장 한쪽…

  13.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신설상가] 인생회로(수청동) 송영범 대표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회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자신만의 횟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결심으로 경험을 쌓고 준비해 가게를 열었다고. ‘인생회로’라는 이…

  14.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 카페와 아동복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경험했 다. 최근 4년간 어머니와 함께 읍내동에서 ‘한끼 수제도시락’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12월, 보세 의류 전문 매장을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15.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허 대표는 시어머니에게 김 굽는 기술을 전수받아 당진에서 가게를 열었다. 허 대표는 “시어머님이 김을 구워서 보내줄…

  16. 2025.02.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헤이커멍 (정미면 대운산리) 강나루 대표 강아지와 함께라서 행복한 시간

    … 활약했지만 부상으로 은퇴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운동을 그만두고 어머니 손운숙 씨와 함께 위생용품 제조업 ㈜제이엔아이를 운영하며 사업 감각을 익혔다. 강 대표는 “애견사업을 구상하게 된 건 친구이자 현재 ‘헤이커멍’의 점장으로 있는 이주란 씨의…

  17.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출신으로 우강초등학교, 합덕중학교, 예산전자공고를 졸업했다. 황 대표는 어머니가 식당을 열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자 함께 식당을 차리기로 의기투합하고, 1년간 전국의 흑염소 맛집을 찾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비법을 완성해 식당을 열었다. 그는 어머…

  18. 2024.09.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산 477 고기캠프 (송산면 삼월리) 박종연 대표 자연에서 즐기는 바베큐

    … 여유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벤트로 어머니가 운영하는 24시 무인 반찬가게를 이용하는 고객 중 밴드에 가입한 고객은 텐트 이용료를 면제해 준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고객들의 베이스 캠프로 만들고…

  19.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율 에스테틱 (수청동) 백시율 대표힐링 가득한 공간 “예뻐지세요!”

    …백 대표는 서산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 어머니와 함께 다니던 피부관리실에서 감동을 받고 진로를 정했다. 백 대표는 “어머니를 따라 피부 관리실에 다니면서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며 “중3 때부터 미용…

  20.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페 오운 (수청동) 김수연 대표청년의 꿈이 실현된 달콤한 커피타임

    …탕으로 카페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는 어머니가 손뜨개로 만든 작품을 카페에 비치해 손님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당진이 너무 좋아 결국 다시 돌아왔고, 이곳에서 카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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