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율 에스테틱은 당진의 새로운 피부 관리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의 대표 백시율 씨는 피부 관리에 대한 깊은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이 공간을 열었다.
백 대표는 서산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 어머니와 함께 다니던 피부관리실에서 감동을 받고 진로를 정했다. 백 대표는 “어머니를 따라 피부 관리실에 다니면서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며 “중3 때부터 미용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배우기 위해 대학도 관련 학과를 다녔다”고 말했다.
피부미용학을 전공한 백 대표는 서울 강남의 에스테틱 샵과 피부과에서 경력을 쌓았고 결혼 후 당진에 와서는 피부과에서 상담 실장으로 일했다.
그는 “강남의 피부관리실에서 일하며 수기관리 기술을 익혔고, 병원에서는 주로 기계를 사용한 피부의 재생과 탄력 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배웠다”며 “당진에 정착한 후 피부과에서 실장으로 일하면서는 피부에 고민을 털어놓는 주민들을 만나며 고객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면서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했다”고 말했다.
온율 에스테틱의 이름은 ‘온기’를 뜻하는 ‘온’과 부드럽고 평온한 느낌을 주는 ‘율’을 결합해 지었다. 백 대표는 이곳이 단순한 피부 관리 공간이 아닌, 고객들이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그는 “아이들을 돌보느라 개업을 갈등하는 나를 잡아준 건 남편의 응원 덕분”이라며 “최종 꿈이었던 내 이름을 건 가게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관리실을 100%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고, 2시간 간격으로 하루 5명의 고객만 받고 있기때문에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오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선의 관리 서비스로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온율 에스테틱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열고 있다. 첫 방문 고객에게는 30% 할인 이벤트도 제공하고, 매월 색다른 이벤트를기획해 고객 중심의 관리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피부관리는 1회에 한정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3회이상 방문을 권하기 때문에 회원가로 할인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재방문한 고객들이 있을 정도로 백 대표의 열정과 세심한 관리 덕분에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백 대표는 꿈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도전할 것을 조언한다. 그의 경험처럼, 열정과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면 꿈을 이루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믿음을 담아 전하고 싶다고.
“최상의 퀄리티로 한 분 한 분 정성과 마음을 다해 케어합니다. 피부에 고민있는 고객분들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더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시켜 드리겠습니다.”

운영시간오전 10시 ~ 오후 7시(평일), 오전 10시 ~ 오후 3시(토요일, 매주 일요일 휴무)
가격온 퍼스널 케어 7만원, 스페셜아크네 8만원, 소멸 리프팅 15만원, 스킨 부스터15만원~16만원, 그 외 관리 (첫 방문 고객 30% 할인)
위치당진시 수청5길 38 포레스티안 503호
문의010-7435-5033, 네이버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