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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에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신설상가 에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마녀족발“한방·마늘·불족발을 한자리에서”

    …좋다. 게다가 냉채샐러드까지 제공된다. 마녀족발 스테이크의 경우 190℃에서 삶은 족발을 통째로 튀겨낸 채로 손님상에서 직접 썰어준다. 더불어 얼마 전에는 TV 프로그램에 마녀고추족발이 소개된 바 있다. 마녀고추족발은 중독성 있는 비빔소스와 화끈한 땡…

  2. 2016.07.15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이디야 커피“프렌차이즈 카페 만족도 2위”

    …새롭게 문 열었다. 당진초, 호서중, 호서고를 졸업한 최상철 대표는 천안에서 8년 동안 운송회사에서 근무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브런치 카페, 요식업 등을 고민하다 이디야 커피 읍내점을 개업했다. 최 대표는 “타지에서 일하면서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

  3.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릴라의 라이스 앤 케익 대표 장은경떡의 화려한 변신

    …있다. 지난해 12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을 연 ‘릴라의 라이스 앤 케익’에서도 떡 케이크를 만날 수 있다. 릴라의 라이스 앤 케익에서는 하얀 설기 위에 알록달록한 앙금꽃이 올라간 케이크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백년초, 흑임자, 딸기 등 …

  4.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님이 모두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이 만난 것도 함께 일하던 뷔페에서다. 결혼 후에도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신들만의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에 ‘꿈(하고 싶은 일)’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Songno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젊은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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