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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오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신설상가 오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홍익육계장이석주 대표]파와 양지로 깊은 맛 낸 육계장

    “오늘은 재료가 떨어졌나봐요? 파만 들어가 있네요?” 종종 홍익 육개장을 한 그릇 뚝딱한 손님들이 하는 말이다. 옛 맛을 유지하기 위해 대파와 삶은 양지살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간혹 손님들은 육개장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파의 달달…

  2.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오 레시피 박정숙 대표]“건강 생각한 반찬들이 가득”

    “오늘은 또 뭐 먹지?” 날씨도 서서히 따뜻해 지고 다가오는 봄기운에 입맛도 없고, 그러다보니 밥 할 기분도, 기운도 나질 않는다. 외식문화가 발달한 요즘 가족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이다. 핵가족으로 단촐해진 가족 구성원에 가장의 귀가가 늦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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