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오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신설상가 오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8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리얼 야구존 당진점 안효승 대표야구인들의 아지트 ‘리얼 야구존’

    …요.” 리얼 야구존 안효승 대표는 당진에서 자란 토박이다. 요식업에 꽤 오랜 시간 종사한 그는 새로운 공간, 획기적이고 건전한 문화시설을 만들고자 리얼 야구존 당진점을 개업하게 됐다. 리얼야구존의 타석에 들어서면 전방에 야구장을 재현한 화면이 나타난다…

  2.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오렘(OREM) 송진우 대표

    …몰두했다”고 말했다. 7년의 유학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한 송 대표는 오랜 꿈이었던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었다. 당진에서 군 생활을 마친 그는 서울과는 다른 여유로운 당진 사람들의 모습이 좋아 당진에 오렘을 개업하게 됐다. 오렘의 모든 요리는…

  3. 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숲의 홀릭 라국인.김정석 대표“자연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지만, 잣나무를 이용한 피톤치드의 성분이 더욱 뛰어나다는 사실을 발견해 오랜 친구였던 김정석 대표와 함께 숲의홀릭을 개업하게 됐다. 라 대표는 “잣나무 피톤치드를 최초로 특허냈다”며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져 피톤치드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

  4. 2016.07.29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누나홀닭 최재억, 진민우 대표

    … 사업을 접어두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 최 대표는 유통업에 종사하던 중 오랜 친구였던 진민우 대표와 손을 잡고 창업에 도전했다. 이미 매장 경험이 있던 최 대표에게 두 번이라고 어려울 것은 없었다. 최 대표는 “그때의 경험과 동업자 진 대표의 도움으로…

  5.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홀리피앗 플라워샵“꽃으로 행운을 전하세요”

    …근무시간 외에는 서울에서 꽃을 공부하며 플로리스트 수료과정을 이수했다. 오랜 꿈이던 자신의 이름을 건 꽃집을 개업하게 됐다. 이 플로리스트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꽃과 함께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홀리피앗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