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람들을 사귀고 인연을 맺어가면서 이제는 떠날 수 없는 곳이 됐단다.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진 총무는 “지역에 적응하고자 수영을 시작해, 올해로 22년차”라며 “이후 통신사 협력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그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설상가 이제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람들을 사귀고 인연을 맺어가면서 이제는 떠날 수 없는 곳이 됐단다.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진 총무는 “지역에 적응하고자 수영을 시작해, 올해로 22년차”라며 “이후 통신사 협력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그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