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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이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기간
1993—2026

41건 · '신설상가 이제는'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7.26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 신평탁구클럽(신평면 거산리) 장승현·이순선 대표“초보도 부담 없이, 무료레슨에 장비대여까지”

    … 마무리하고 은퇴했다. 하지만 은퇴 후에도 탁구를 향한 애정은 계속됐고 이제는 교회가 아닌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그는 “신평면에서 탁구를 생활체육으로 활성화해 면민들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2개월간…

  2.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 건강을 걱정해 다투기도 했지만, 맛을 보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껴 이제는 말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 “친절한 서비스와 만족스러운 음식 제공할 것” 이영옥 대표가 가게를 운영하며 중요하게 여기는 또 다른 원칙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 것과 손님에…

  3.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집입니다(원당동) 남은경 대표 “집밥 같은 한 끼를 준비합니다”

    카페였던 공간에 이제는 밥 짓는 냄새가 퍼진다. 원목 테이블과 따뜻한 조명이 남아 있는 이곳은 한때 캠핑 콘셉트 카페였지만 지금은 동네 사람들이 편하게 밥 한 끼를 먹는 ‘밥집’이 됐다. ‘밥집입니다’는 이름처럼 집에서 먹는 듯한 한 끼를 내놓는 식당…

  4.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만들어주는 국수를 좋아했다. 밥보다 술술 넘어가 편하다며 칭찬했다”며 “이제는 부모님 성주에 갈 때도 멸치국수를 싸 들고 간다”고 말했다. 국수는 멸치와 무, 파 등으로 육수를 내고, 호박·당근·계란지단을 고명으로 얹어 만들었는데, 그 방식 그대로 ‘…

  5.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 대표는 “연고 없는 당진에서 매장을 운영하면서 베짱이라고 불리던 제가 이제는 일개미처럼 열심히 일하고 있다”며 “모든 메뉴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어 정성을 다해 만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6.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시작해 7년간 운영했다. 이후에도 종종 당진을 찾았던 현경자 대표는 “이제는 돈보다도 건강을 챙기자”라는 결심 끝에 가게를 재정비해 지난 6월 ‘미가네 시골밥상’을 열었다. 가게는 일반 가정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현 대표는 재료 하나하나…

  7.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류도 갖춰 편리함을 더했다. 장 대표는 “30년 넘게 장사를 하다 보니 이제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기보다, 저희 가게에서 과일을 사간 손님의 ‘정말 맛있다’는 말을 동력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동네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가게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

  8.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삼인 (수청동) 박순천 대표건강과 활력을 책임지는 한삼인

    …리핀 평화의집에 지원·후원하면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제는 건강에 좋은 홍삼 제품을 기부할 수도 있을 것 같아 행운이고, 행복하다”면서 “당진에서 사는 동안은 이 사업을 지속하면서 여러 봉사단체에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9.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 지원군이란다. 박 대표는 “아이들이 엄마의 힘듦을 알고 잘 자라 주어 이제는 나를 응원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돼 온 가족이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손수 준비해서 문을 연 ‘이플’ 카페는 개업한지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벌써…

  10. 2023.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맘스터치 당진송악점 (복운리)  “인생‘피자’를 만나 인생의 꽃을 피웠습니다!”

    …절을 당진에서 보낸 편 대표는 결혼 후에도 이곳을 떠나지 않고 살았다. 이제는 자녀들도 다 크고, 본인도 50대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존재’를 고민하기 시작했단다. 사회에 나가 일을 하고 싶었던 편 대표는 여러 아이템을 구상했으나 사실 햄버거와 치킨은…

  11. 2022.09.13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한솥도시락 당진터미널점 “간편하게 든든한 식사하세요”

    …는 당진이 낯설었지만 조용하고 다른 지역을 가기에도 편해 금방 적응했고 이제는 당진 생활이 더 좋다고. 그는 버스를 기다리며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버스터미널 앞에 한솥도시락 자리를 잡았다. 여 대표는 조리에 쓰이는 채소의 신선도를 위해 점심시간 …

  12.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보름달공작소레터링 떡케이크로 특별한 날 기념해요

    이제는 떡도 디자인 시대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먹을 수 있는 떡을 케이크처럼 예쁘게 만날 수 있는 주문제작 떡공방 ‘보름달공작소’가 대덕동에 문 열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을 때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담은 레터링 케이크가 최근 유행…

  13.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이서방치킨 전병호 대표우리 동네 사랑방 ‘이서방치킨’

    …때면 소매 걷고 일을 나서곤 했다. 그렇게 하나둘 친구와 이웃들이 생겨 이제는 다른 지역으로 갈 생각도 못하겠단다. 그는 “무일푼으로 당진을 찾아 화물차 운전일을 15년 동안 했다”며 “당진에서 일하면서 자녀들도 다 키우고 친척들도 내가 있는 당진에 …

  14. 2022.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델라뷰티 다치거나 멍든 손·발톱 이제는 걱정 끝!

    안으로 파고드는 발톱, 다쳐서 까맣게 멍이 든 발톱, 찢어지거나 움푹 팬 손톱 등의 문제성 손·발톱을 가진 손님들의 스트레스와 걱정을 덜어 줄 델라뷰티(대표 이승현)가 문을 열었다. 문제성 손·발톱 관리 외에도 젊은 감각의 트렌디함을 담은 네일아트를 …

  15.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YK클럽 김성희 관장“유도로 인성과 체력 함께 쑥쑥”

    …하고 인사 등을 중요하게 가르친다. 김 관장은 “낯가림이 심한 아이들도 이제는 인사도 잘하고 이곳에서 만난 친구들과도 잘 어울린다”며 “아이들이 유도를 하면서 많이 밝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YK클럽에서는 차량 운행을 하고 있으며 김 관장과 총 3명이…

  16. 2021.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원당동 돈돼순대 순대 이제는 밀키트다!

    포장을 뜯고 익히면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순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돈돼순대 밀키트가 출시됐다. 밀키트란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제품이다. 외식보다 저렴하면서도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하는 데 시간까지 절약돼…

  17.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람들을 사귀고 인연을 맺어가면서 이제는 떠날 수 없는 곳이 됐단다.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진 총무는 “지역에 적응하고자 수영을 시작해, 올해로 22년차”라며 “이후 통신사 협력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그림…

  18. 2019.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천 조각을 잇는 퀼트의 매력채운동 그녀의 퀼트공방

    …트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취미로만 퀼트를 해왔던 그가 이제는 주변 이웃들에게 퀼트의 매력을 전하겠다며 공방을 열었다.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천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강의와 치매 예방을 위한 퀼트 강의를 진행한 적이 있는 그는 퀼트를 좋…

  19.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제11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김성준 인턴기자(한서대 신문방송학과3)“한 달간의 활동, 잊지 못할 시간”

    …금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 학생은 당진시대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신설상가,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추억속으로 사진속으로 등의 연재기사와 행사보도 및 사회단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했다. 그중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추억속으로 사진…

  20. 2019.01.18 · 문화·교육 · 김성준

    [신설상가]대덕동 파크리오에 홍기성 대표 꿈이 담긴 예식장 파크리오에

    … 떠났고, 그 꿈을 홍 대표가 이어받았다. 홍 대표는 “시아버지의 꿈이 이제는 내 목표가 됐다”며 “앞으로 파크리오에 2호점, 3호점까지 확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꿈이 담긴 파크리오에에는 넓은 홀과 내부 한쪽에는 행사를 진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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