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7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석문면 ‘나루터 식당’ - “아나고 찜과 아나고 닭도리탕 맛보러 오세요”
…바닷가 식당답게 회와 한식종류도 만날 수 있다. 손님들에게 내 식구마냥 정성껏 음식을 만들겠다는 신씨는 “손님들의 따가운 충고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음식 드시고 입에 안 맞다 싶으면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끊임없이 연구해 더 좋은 맛을 보여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설상가 정성껏'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1.07 · 지역사회 · 전수진
…바닷가 식당답게 회와 한식종류도 만날 수 있다. 손님들에게 내 식구마냥 정성껏 음식을 만들겠다는 신씨는 “손님들의 따가운 충고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음식 드시고 입에 안 맞다 싶으면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끊임없이 연구해 더 좋은 맛을 보여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