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쌀쌀한 가을밤, 뜨끈한 국물과 함께 술 한잔할 수 있는 진모家(이하 진모가)가 문을 열었다. 진모가의 구진모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아들과 함께 순수치킨을 운영해 왔다. 아들이 직장에 취업하면서 치킨점을 다시 이어갈지 혹은 업종을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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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쌀쌀한 가을밤, 뜨끈한 국물과 함께 술 한잔할 수 있는 진모家(이하 진모가)가 문을 열었다. 진모가의 구진모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아들과 함께 순수치킨을 운영해 왔다. 아들이 직장에 취업하면서 치킨점을 다시 이어갈지 혹은 업종을 전환할지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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