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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초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신설상가 초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노걸대 감자탕 박성배 대표(구 꽃보다 쌈)“감자탕과 황토가마구이를 한번에!”

    … 삼겹살은 저녁 회식 메뉴로 안성맞춤이다. 기름이 빠진 두툼한 삼겹살이 초벌 후 상에 올라오면 적당히 구워 먹으면 된다. 박 대표는 “황토가마에서 고기를 꼬치에 끼워 굽기 때문에 기름기가 아래로 빠진다”며 “황토가마의 향과 고기 본연의 육즙은 살아있어…

  2.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다. 오리 로스구이는 겉보기에는 일반 오리구이와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초벌했기에 잡내가 나지 않아 오리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오리주물럭의 경우 김 대표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짜고 달지 않…

  3.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있다. 한편 스테이크는 상위 등급의 부채살을 이용한 스테이크로, 그릴에 초벌한 고기를 돌판(스톤그릴)에서 고객이 직접 익혀가며 먹을 수 있다. 또한 레몬소금, 홀그레인머스타드, 직접 만든 스테이크 소스 등 총 3가지의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동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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