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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태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신설상가 태안'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3.28 · 산업·경제 · 이태경

    [신설상가] 육미락(수청동) 김인혁 대표맛있는 고기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 김인혁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김인혁 대표는 청양에서 태어나 서산과 태안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한남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후 사회복지사,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그러던 중 서산에서 지금의 아내 를 만나 결혼했고, 가족이 늘어나면…

  2.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표의 어머니인 한윤희 씨는 오랫동안 삽교천에서 횟집을 운영했다. 그러다 태안 기름유출 사고와 코로나19의 직격탄으로 가게를 접을 수 밖에 없었다. 현재 어머니인 한윤희 씨는 ‘징기스칸 치킨’에서 손맛이 가득 담긴 안주류를 선보이며 돕고 있다. 어머니를…

  3.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 단위 손님이 많이 찾는 음식이다. 닭 한 마리를 튀겨 낸 옛날통닭부터 태안 신진도에서 난 오징어가 들어가는 튀김까지 다양하다. 오징어 튀김은 겉은 바삭하면서도 너무 짜지 않도록 치킨 분말과 다르게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또한 달콤한 맛이 매력인 닭강…

  4.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짠하고 회뜰날 (대덕동) “해산물 밑반찬으로 가득한 한 상”

    …특선 메뉴로 게국지와 꽃게탕이 준비돼 있다. 김 대표는 “현재 부모님이 태안에서 게국지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에게 배운 게국지를 이곳에서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짠하고 회뜰날의 게국지에는 꽃게탕에 겉절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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