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1년의 시보 기간을 갓 마친 이들이다. 아직은 배울 것이 많다고 하지만 꿈 꿔 왔던 이 길에서 서 있는 지금, 얼굴 한편에 행복이 담겨 있다. 경찰, 누군가에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직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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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1년의 시보 기간을 갓 마친 이들이다. 아직은 배울 것이 많다고 하지만 꿈 꿔 왔던 이 길에서 서 있는 지금, 얼굴 한편에 행복이 담겨 있다. 경찰, 누군가에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직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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