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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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신평면 거산리'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2019.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예술대학 미술학과(서양학 전공)를 졸업했으며 전주 출신이다. 현재는 신평면 거산리에서 거주하며 전북대 예술대학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마 폭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한 아파트 정문에서 서정초등학교로 등교하던 5학년과 2학년 남학생이 20대 후반의 남성 A씨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A씨는 조현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내려올 때도 그는 바느질에 필요한 도구들은 빼놓지 않고 챙겨 내려왔다. 신평면 거산리에 마련된 이 씨의 집 한 방은 오로지 그를 위한 공간으로 바느질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재봉틀 및 각종 원단과 실이 가득한 이곳에서 그는 매일 바느질에 매진…
2019.07.29 · 문화·교육 · 윤찬식
J·A 아카데미가 지난달 17일 신평면 거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J·A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손지애 원장은 읍내동에서 태어나 당진초와 당진여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피아노와 성악을 전공한 손 원장은 당진시립합창단의 초기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나이에도 오로지 꿈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가 있다. 재가노인 요양보호사인 김명수 씨는 본인 또한 노인이면서 또 다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대변 처리부터 목욕, 은행업무, 쇼핑 등 크고 작은 일을 도우며, 노인의 손과 발이 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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