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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면 직원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신평면 직원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래싱크 김동율 대표“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오네”

    …가장 고마운 친구”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25세에 아내와 함께 고향인 신평면 운정리를 다시 찾았다. 타지로 나간 몇 년을 제외하면 40여 년을 운정리와 함께 했다. 현재는 4년 째 운정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역에서 살면서 지인의 권유…

  2. 2014.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역량 강화 필요하다

    본지는 지난 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 3일자 제99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전체적으로 인물 기사가 부족했다. 주변의 다양한 인물들의 소식을 지면에 담아야 한다. -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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