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설을 맞는 재래시장을 가다
…갑을 닫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전엔 합덕장이 이 근방에서 가장 크고 활성화된 장터였는데 이제 모두 옛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 안타까워했다. 직접 농사지은 대파를 차에 싣고 팔던 강일구(44, 신평 남산리)·김미순씨 부부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농한기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평시장 활성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갑을 닫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전엔 합덕장이 이 근방에서 가장 크고 활성화된 장터였는데 이제 모두 옛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 안타까워했다. 직접 농사지은 대파를 차에 싣고 팔던 강일구(44, 신평 남산리)·김미순씨 부부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농한기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