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8 · 정책·행정 · 김기연
[신평 생고기백화점 소우리숯불굼터 - 신현근, 이선희 부부] “한우 암소가 아니면 취급 안해”
질도 좋고 양도 많은 소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면? 신평면 금천리에서 3대째 정육점을 운영해온 신현근(58) 씨의 ‘신평생고기백화점’은 소고기매니아들의 이상을 실현시켜 준다. 신평생고기백화점이라는 이름으로 3대째 운영되던 이곳에 식당이 생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평 생고기백화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8 · 정책·행정 · 김기연
질도 좋고 양도 많은 소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면? 신평면 금천리에서 3대째 정육점을 운영해온 신현근(58) 씨의 ‘신평생고기백화점’은 소고기매니아들의 이상을 실현시켜 준다. 신평생고기백화점이라는 이름으로 3대째 운영되던 이곳에 식당이 생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