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 밝혀졌다. ■지난 4일 오후 7시 50분경 기지시삼거리에서 기지시에서 신평방면으로 진행중이던 소나타(운전자 한모씨, 48세)승용차가 주취로 인해 미쳐 제동치 못하고 신호대기중이던 렉카(운전자 박모씨, 36세)차에 견인중인 탱크로리 후미부분을 충격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신평 송악에'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밝혀졌다. ■지난 4일 오후 7시 50분경 기지시삼거리에서 기지시에서 신평방면으로 진행중이던 소나타(운전자 한모씨, 48세)승용차가 주취로 인해 미쳐 제동치 못하고 신호대기중이던 렉카(운전자 박모씨, 36세)차에 견인중인 탱크로리 후미부분을 충격했다…
1996.01.22 · 정책·행정 · 김태숙
…이 계획은 한걸음도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가. 현재 군의 묘지현황을 보면 송악에 9군데, 순성에 7군데등 60여개의 공동묘지가 산재해 있으며 그곳에 3만6천기 가량의 분묘가 매장돼 있다. 개인선산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군에서는 총괄적으로 봐서 앞으로…
199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계획은 한걸음도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가. 현재 군의 묘지현황을 보면 송악에 9군데, 순성에 7군데등 60여개의 공동묘지가 산재해 있으며 그곳에 3만6천기 가량의 분묘가 매장돼 있다. 개인선산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군에서는 총괄적으로 봐서 앞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