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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최고령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신평 최고령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이니 이름 뒤에 학생이라는 단어를 꼭 붙여 불러준다고 했다. 한글교실에 최고령자는 75세 김옥희(신평면 신당리) 할머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몰랐다”며 “지금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를 연발하신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금방 까먹고 하니까 걱정이 앞…

  2. 1999.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향교, 한문공부 재미에 세월 잊어

    …을 준다”며 다른 어느 반을 가르칠 때 보다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평면 신송리에서 아침 7시에 버스를 타고 나와 먼길을 마다 않고 매주 수업에 참석하고 있는 명륜반 최고령자 안순자(73세)씨는 “일제시대 정신대 보낸다고 해서 초등학교만 나오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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