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이니 이름 뒤에 학생이라는 단어를 꼭 붙여 불러준다고 했다. 한글교실에 최고령자는 75세 김옥희(신평면 신당리) 할머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몰랐다”며 “지금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를 연발하신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금방 까먹고 하니까 걱정이 앞…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신평 최고령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니 이름 뒤에 학생이라는 단어를 꼭 붙여 불러준다고 했다. 한글교실에 최고령자는 75세 김옥희(신평면 신당리) 할머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몰랐다”며 “지금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를 연발하신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금방 까먹고 하니까 걱정이 앞…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