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30 · 정책·행정 · 김기연
소지역주의 또 나타날까?
…난 2004년 당진수협 조합장선거에서 강복만 현 조합장 당선의 원동력은 출신 지역인 장고항을 비롯한 북부해안 지역의 절대적인 지지 덕분이었다. 당시 송악과 신평에서는 장고항을 비롯한 석문에 대항하기 위해 지경석 단일후보를 냈고 한진을 정점으로 내륙해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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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신평 출신'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30 · 정책·행정 · 김기연
…난 2004년 당진수협 조합장선거에서 강복만 현 조합장 당선의 원동력은 출신 지역인 장고항을 비롯한 북부해안 지역의 절대적인 지지 덕분이었다. 당시 송악과 신평에서는 장고항을 비롯한 석문에 대항하기 위해 지경석 단일후보를 냈고 한진을 정점으로 내륙해안…
2007.05.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안석동 의원(송악·신평, 의회운영위원장)은 지역구에서 두 번 낙선한 후 세 번째 도전만에 마침내 군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현역 군의원 중 유일한 공무원 출신 의원으로 자치행정의 기본원리에 대한 인식이 비교적 밝은 편이다. 반면 퇴직 공무원 출신이라는 …
2007.01.22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프라 구축에 힘쓸 터 편집자주 - 지난주 당진군 제2선거구(합덕·우강·신평·송악·순성·면천) 이종현 도의원에 이어 제1선거구(당진·정미·대호지·고대·석문·송산) 김홍장 의원의 인터뷰를 게재한다. 문) 의정생활이 이제 반년째인데 소감은 어떤가?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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